[기타] 요즘 너무 심하다고 말나오는 일본인들이 출연하는 한국 컨텐츠들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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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 너무 심하다고 말나오는 일본인들이 출연하는 한국 컨텐츠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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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드라마) - 한준희 감독

 

한국 형사와 일본형사의 공조 이야기 

원작이 일본작품에다가 이미 크리에이터로 전에 방영된 "당신의맛" 그 후 차기작까지 죄다 일본설정 꼭 들어가있어서 말나오는중

 

일본배우 나가야마 케이타 출연 예정

제작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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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되나요

 

할아버지가 카미카제 특공대였다는 후쿠시 소타(사진 맨 오른쪽) 출연


역시 한국제작사에 한국 홍자매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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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3 


일본배경, 일본배우 출연


일본배우 카사마츠 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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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베리러브

제작: CJ ENM (한, 기획), 닛폰 테레비 (일, 공동방영)

연출: 김수정 (시맨틱 에러)

작가: 이재윤 (이혼보험)


주연: 지창욱, 이마다 미오

 

'메리 베리 러브'는 미지의 일본 섬에서 벌어지는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의 한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폭삭 망한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에는 연기력과 글로벌 인지도를 모두 갖춘 배우 지창욱이, 딸기를 키우는 농부 시라하마 카린 역에는 일본 대세 배우 이마다 미오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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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에 반하다


주연: 강혜원, 아카소 에이지

출연: 문지후, 서혜원, 방은희 등 

 

아카소 에이지는 극 중에서 대학 시절 육상 선수로 촉망받다가 큰 좌절을 겪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하세 타이가 역을 맡았다. 하세 타이가는 삶의 목표를 잃은 후유증으로 특별한 꿈도 기대에 찬 미래도 없이 가정식 요리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는 인물이다.  강혜원은 낯선 일본 생활 속에서 미래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등장한다.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가 만들어준 요리를 먹은 뒤 허기와 유학 생활의 고단한 마음을 치유받게 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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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인간


Human Vapor

제작사: 와우포인트 (한), 토호 (일)

연출: 가타야마 신조

극본: 연상호, 류용재

원작: 일본 1960년대 영화 "가스인간 제 1호"

넷플릭스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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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제작: 지티스트 (한, 스튜디오 드래곤 자회사)

넷플릭스 독점공개


모든 것을 버리고 일본을 떠난 류가 우연히 외국의 교회에서 요한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이후 불투명한 미래에 흔들리던 두 사람이 베를린, 서울, 도쿄를 배경으로 10년의 시간 동안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출연: 옥택연, 이소무라 하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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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스테이지

제작: CJ ENM (한), TBS (일)


출연: 나카무라 토모야, 이케다 엘라이자, 하연수, 이이경, 김재경, 이와세 요지 등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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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2

세계관 확장으로 드라마 설정에 동아시아지부 책임자들이 나오면서 일본설정 추가

일본배우 오카다 마사키 출연, 재일교포 현리 출연



자꾸 한류에 숟가락 얹을려고 하는 일본한테 이용당해주는 멍청한 한국 제작진들.


미스터 트롯 이후로 방송도 그렇고 일본놈들 너무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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