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고 싶어서 좋아서 해준다는데, 불편러들 참 많아요~
내 아이들을 향한 조건 없는 무조건 적인 사랑도 깎아 내릴까요?
(부모들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은 짝사랑 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크게 바라는 거 없음, 그저 건강하게 잘 커서 성공하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