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이번에는 유럽 최악의 성범죄자 성직자 ㅡ ㅡ 성자라고 추앙받았던 놈의 진실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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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이번에는 유럽 최악의 성범죄자 성직자 ㅡ ㅡ 성자라고 추앙받았던 놈의 진실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1 03.18 21:52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7&wr_id=2659043&sca=&sfl=wr_subject&stx=%C3%D6%BE%C7

존경받던 영국 연예인이 D지고 나니 엄청난 성범죄자 임이 드러나 무덤 비석까지 박살나고 아주 기록말살이 되어버렸는데


이에 질세라 프랑스에선 존경받던 신부가 역시 디진 다음에 저 못지않는 개변태 성범죄자임이 드러나 프랑스를 경악에 빠뜨렸다


그것도 바로  2024년 드러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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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피에르 신부 1912~2007 


2차대전 당시 반나치 저항군인 레지스탕스로 들어가 활약했으며 정치인으로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고


1954년 2월 겨울, 프랑스에는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쳐 영하 20℃까지 내려가는 추위에 동사자들이 속출했다. 

많은 빈민들과 거처가 없는 노숙자들의 희생이 컸다. 그중에서도 파리 시내 한복판에서 집 없는 한 여인이 동사한 사건은 

아베 피에르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밤새 추위에 견디다 못해 유명을 달리한 이 여인의 손에는, 자신이 살던 다락방의 집세를 내지 못해 받은 퇴거명령 서류가 쥐어져 있었다. '아베 피에르' 신부는 1949년 '엠마우스회'를 창설했다. 2차대전이 끝난 후 전흔이 도처에 남아 있는 프랑스에는 굶주리고 오갈 데 없는 이들의 수가 줄어들 줄 몰랐다. 파리 근교 자신의 거처에서 이들을 받아들이던 아베 피에르는 더 넓은 장소에서 더 많은 소외된 사람들을 맞아들이는 방법을 강구하게 됐다. 결국 넝마주이들과 건축 노동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이 공동체는, 자신들의 노동으로 얻은 수익을 통해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임시 거처를 직접 만들어주는 것을 주요 활동으로 삼았다. 이후에도 1994년, 빈집 점거운동을 전개했고,,지난 94년에는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무주택자 126명과 함께 파리시내의 5층짜리 빈 건물을 무단점거했다. 그리고는 “집없는 사람이 80만명에 이르는 반면 빈 가옥은 200만채나 되는 모순이 어디 있느냐”고 일갈했다.


이 새키 이름으로 한국어로 찾아봐도 이렇게 찬양하는 블로그나 종교 사이트도 가득임.......아직도 


이 일은 그를 국제적 스타로 만들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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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한국에도 개봉한 겨울 54라는 그를 찬양하는 영화가 개봉해 프랑스 흥행 성공을 거뒀다
90년대 이원복도 만화를 통해 그를 찬양했으며 한국 가톨릭에서도 좋아라 그를 미화했다.
물론 이때만 해도 한국에선 누구도 몰랐을 것이니 이들이 욕먹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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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3번이나 방문했으며 1993년 마지막 방문에는 가난한 자들의 성자랍시고 언론들이 찬양해댔다

프랑스에서 절대적인 찬양를 받던 신부였으나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빈민 구제 활동에 일생을 바쳐 프랑스인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히는 가톨릭 사제 '아베 피에르'가 생전 최소 7명의 여성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보고서가 17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아베 피에르 재단과 엠마우스 인터내셔널, 엠마우스 프랑스 등 세 구제 기관의 공동 의뢰로 수행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아베 피에르는 1970년대 말부터 2005년 사이 최소 7명의 여성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세 기관의 직원이나 자원봉사자, 또는 아베 피에르와 개인적 친분이 있던 이들로 드러났다.

본명이 앙리 그루에인 아베 피에르는 가톨릭 사제, 저항 운동가, 엠마우스 운동의 창시자로 유명하다. 아베는 프랑스어로 신부, 사제 등을 뜻한다.

1912년생인 아베 피에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에 참여해 유대인 등을 독일 나치로부터 숨겨주고 도피시키는 일을 했다.

1949년엔 노숙자와 빈곤층을 돕는 엠마우스 운동을 창설해 전 세계에 확산시켰다.

아베 피에르는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돕는 일에 헌신해 프랑스 사회에서 높은 존경을 받아왔다.

그의 이름을 딴 아베 피에르 재단과 엠마우스 인터내셔널, 엠마우스 프랑스 등도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베 피에르는 2007년 사망했다.

이번 조사가 시작된 건 지난해 한 피해자가 엠마우스 인터내셔널에 성범죄 사건을 신고하면서다.

이 일을 계기로 세 기관 내에서 벌어진 성범죄 사건을 조사한 결과 총 7명이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이들은 아베 피에르로부터 저속한 제안을 받았거나 원치 않는 신체 부위 접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외에 5명의 피해 의심 사례가 더 있었으나 이들이 진술을 거부해 최종 피해자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세 기관은 공동 성명에서 "증언을 통해 이런 사실을 밝혀낸 용감한 분들을 기린다"며 "이런 폭로는 빈곤과 비참함, 배제에 맞서 싸운 것으로 알려진 한 남성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지적했다.

세 기관은 추가 피해 사례를 수집하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조사 결과에 대해 프랑스 주교회의는 "이런 일이 사제에 의해 저질러질 수 있다는 것에 수치심을 느낀다"며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프랑스 가톨릭교회도 엑스(X·옛 트위터)에 "아베 피에르가 프랑스와 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그의 지위가 진실을 밝히는 작업에 면죄부를 주진 않는다"며 "교회를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2024년에 드러난 사실은 지미 셰빌 수준 악랄한 아동 성범죄자라는 두 얼굴이 드러났다.

게다가, 더더더더욱 드러난 사실은 2차대전 당시 처음에는 바로 비씨프랑스 나치 정권을 옹호하고 기도하던 짓거리를

 하다가 2년지나 비씨프랑스가 흔들리자 얼른 레지스탕스로 갈아치운 기회주의자 임이 드러났고


파고 파고 파고보니 아동성범죄가 60건이 넘었으며 남녀 구별하지 않고 13살 남자아이를 강간하지 않나

1940년대, 50년대에서부터 무려 90년대에까지도 아이들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고 성추행은 수백여건 이상

심지어 ㅡ ㅡ2000년대 90대 나이에도 입원해서도 여자간호사 가슴을 만지고 추행했으나 병원 측이 아가리 다물고

피해자에게 압력가하였던 일이 드러나고


캐나다, 모로코, 호주 등등  해외에 잘난듯이 가서도 성추행을 무수히 벌여오던 경악할 진실이 드러나버렸다.


사실................... 이미 50~60년대에도 이런 주장이나 증언이 있었으나 여론에서 성자를 모독하면 죽인다라는 압력으로 덮어버렸다


1950년대 후반에 강간당하던 10대 소녀 피해자는 2025년에서야 이젠 70대 할머니가 되어서 그동안 60년을

난 지옥에서 고통받았고 그 쓰레기는 성자로 찬양받았다. 내가 이걸 고발하려고 할때마다 얼마나 욕설과 협박에

시달렸는지 아십니까? 라고 일갈해댔죠.


파고 파고 보니 엄청나던게 10살 이하 아이들 남자 사타구니를 만지며 좋아라하던 것이나 여자아이들 음부나

엉덩이 가슴.........만지는 추행도 많았거늘 그동안 역시 프랑스에서도 입다물던 게...........


2023년에도  저 쓰레기를 추앙하는 영화가 또 개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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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동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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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이니 엄청나게 나오던 모든 것들이 폐기당했고 그의 이름으로 된 동상도 박살났으며

추모비도 박살나고 그야말로 프랑스에서 더러운 쓰레기라는 진실로 욕만 먹으며 기록말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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