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사건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빠질 수는 없는 인물”로서 이천수 가 여러 사회적 사건 주변에 반복적으로 등장해온 과정을 테마별로 정리한 내용이다.
이천수는 이탈리아전 16강에서 교체 출전.
골은 없었지만, 말디니 뒤통수를 발로 차는 행동으로 유명한 일화 생성.
그는 “내가 말디니를 찬 뒤로 이탈리아가 헤딩을 주저했고 안정환이 헤딩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스스로 공헌을 강조하기도 함.
2022년, 윤한홍 의원(국민의힘)의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 핵심은 ‘건진법사’ 전성배.
이천수는 사실상 증인 역할 :
쇼핑백(돈 봉투)을 직접 봄
전성배–윤한홍 통화도 엿 들음
검찰 조사에서 “전성배가 공천 문제는 윤한홍에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증언.
또 “1억 원이 윤한홍에게 간다 했지만 실제 전달 여부는 모른다”고 진술.
2020년 ‘퀸비코인’이 욘사마(배용준) 이름으로 급등.
실체 없는 코인이었고, 파운더 배용준·김기영 교수는 땡처리 업자에게 코인을 넘기며 8억 원가량 이익 .
땡처리 업자 심재웅은 MM(시장조정)을 붙여 펌핑, 약 150억 시세조종 .
이천수는 이 과정에서 **월 275만 원을 받는 ‘고문’**으로 참여.
블록체인 지식 여부는 불분명.
사실상 홍보용으로 기용되었다는 내부 진술 존재.
2018년 자코메티 특별전(코바나컨텐츠 주최)에 등장.
김용준·박휘순 등과 함께 전시에 참여했고, 김건희 여사와 기념사진 촬영.
김건희와의 연결고리는 건진법사 .
이천수는 전시 홍보까지 하며 스스럼없이 참여.
2021년 국내 최대 기업형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산모들은 선입금 회수가 불가해 큰 피해.
반면, 이천수 부부는:
부인은 2016년부터 월급 수령
자양동 주상복합 월세 약 260만 원/월을 회사로부터 받음
이천수는 법인 차량·법카 혜택
K대표는 “세금 체납 어려움 호소해서 도와주려 했던 것”이라 설명.
파산 이후 도움 요청하려 했으나 연락 두절.
피해자 A씨가 생활비·투자 명목 총 6억 3,200만 원 손해 주장.
이천수는 2018~2021년 사이:
생활비로 1억 3,200만 원 차용
“유튜브·축구교실 하면 갚겠다” 약속
여러 차례 ‘매니저 통장’, ‘차량 경비’ 명목 요청
2021년에는 외환선물거래(FX) 투자 5억 원 을 권유.
알고 보니 추천한 후배는 불법 FX시티 운영자 .
후배는 “외환선물거래 운영한 적 없다” 진술 → 사기 의혹 심화.
2023년 이후 이천수는 연락두절 상태였다는 증언.
A씨 가족은 이천수 가족과 매우 가까웠으며, 태국 고급 호텔 여행 비용까지 모두 제공.
2020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이천수는 84평 펜트하우스로 이사하며 “무리했다” 발언.
그러나 이 ‘무리’에 A씨의 보증금 대여 5,000만원 이 들어감.
A씨 지인 증언:
“예능 촬영 때문에 큰 집이 필요하다며 돈을 빌렸다.”
이후 빚투 논란이 터지자,
이천수는 “그냥 쓰라고 준 돈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였으나
결국 A씨에게 돈을 돌려주며 사건은 일단락.
다만 글에서는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었다고 평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