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여중생들에게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한 뒤 도주한 20대 직장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퇴근길에 학원을 마치고 나오는 여중생들을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으며, 같은 여중생들이 두 차례 연거푸 피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어린 여학생들에게 신체 부위를 노출하면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5369
물리적 피해가 없으니 별거 아니지 않냐 하는데
당해보면 진짜 트라우마 생김 ㅡㅡ;
전관변호사 선임하면 집유 나오겠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