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는 한국을 협력 파트너로 택한 이유는
“한국이 AI의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요소인 ‘소프트웨어‘, ‘기술적・과학적 역량‘, ‘제조 역량‘을 모두 갖췄으며,
미국은 소프트웨어에 강점이 있지만 제조업이 약하고
유럽은 반대로 제조업이 강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약한데, 한국은 두 역량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수란자나 테와리 BBC 아시아 비즈니스 특파원은 한국과 엔비디아의 대규모 협력 발표에 대해
"치맥 회동이 상당히 괜찮은 협상을 끌어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