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밥을 푸고 반찬을 나르는 백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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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밥을 푸고 반찬을 나르는 백반집

최고관리자 0 1 03:07



@먹고쓰고
손님들이 밥을 푸는 백반집


@먹고쓰고님이 고정함

ㄴ@먹고쓰고
주소 : 서울 도봉구 덕릉로57길 30 지하 초롱이분식입니다
백반 6000원
댓글에 왜 밥을 직접안푸냐고 하셔서 단골분들이 오셔서 직접 국도 푸고 반찬도 나르는 모습을 말씀드린거지 무조건 손님이 하는곳은 아닙니다 쇼츠에 담아보니 내용이 오해소지가 있었습니다 결론은 진짜 맛있고 착한가격입니다 :)

ㄴㄴ @토맛캔디

근처 살아서 자주갑니다. 국과반찬은 직접 퍼주시고 국은 부엌안쪽이라 푸기 쉽지 않아요 반찬과 국은 일주일 다녀보시면 별다른 변화가 없고 점심시간 오후 늦게가두 손님이 얼마 없었다며 드실수있어요 오천원일때가 좋았지 주변 칠천원 한식뷔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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