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해도 괜찮다.

유머/이슈

실패해도 괜찮다.

최고관리자 0 2 03.18 01:36







 

https://www.youtube.com/@solomoon7590/videos

 


놀면뭐하니에서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 아주머니가 

“엄청 조그만 애기들도 자전거 타는 방법을 쉽게 배우는데 

왜 나는 왜 자전거를 배우는게 힘들까요?" 라고 하는 질문에 

유재석이 한 대답보고 갑자기 찡해졌어


"어렸을때는 넘어지는게 겁이 안나서 그래요...

어른이 될수록 넘어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잖아요"




실패가 뭔줄 아냐 했다는 증거야

실패가 쌓여지면 그게 경력이지 경력이야




시행착오는 중요하다. 

시도하지 않는 사람보다, 

하고 망하는 것이 열천번 낫다. 

실패를 분석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은 돌이켜보면

참 멋졌던 것 같아. 

서툴 수 밖에 없음을, 

나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은 

이 다음을 위한 작고 튼튼한 계단이 되더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 

너무 잘 느끼는 요즘.

말만 하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나랑 맞는지, 

잘 될지 말지는 알 수가 없다.

실패해도 괜찮다.

어떻게든 일단 하면 데이터는 쌓이고

앞으로 나갈 방향을 말해준다.




쉬운 길을 두고 왜 어려운 길을 가나고 묻지마세요. 

그 사람에겐 중요한 길을 선택해서 가는 겁니다.




이게 되겠나고 절대 타인에게 물어보지 말것.

타인에게 그런 식으로 힘을 넘겨주지 말것. 

그냥 묵묵히 해나가고 

어떤 식으로 전개 될 지 직접 확인하세요.




온 마음을 다해 활시위를 당긴다 해도 

화살이 과녁 중앙에 맞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 해서 활시위를 대충 당길 순 없지 않은가? 

우리는 그저 오늘 하루를 다해 살아야 할 뿐이다.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식물은 물, 영양분, 빛만 있다면 잘 살아가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너무 많다. 

추위, 더위, 비, 바람, 해충 자연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베푸는 듯 싶지만 

참으로 가혹하기도 하다. 

어느 생명체에게도 

그저 평온하게 살아갈 환경을 공짜로 주는 법이 없다. 

견디고 이겨낸 생명체만이 살아남을 뿐이다. 

아프고, 힘겹고, 죽을 것 같아도 

기어이 이겨내야 찬란한 축복을 받게 된다.

진정한 승리자는 남들보다 얼마나 평안하게, 

영광스럽게 살았느냐가 아니라 

마침내 잘 견디어 오늘을 여전히, 

기어이 살고 있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그래서 오늘도 여전히 아프고, 힘겹고, 죽을 것 같지만 

온 힘을 다해 견디고 버티며 살고 있는 

모든 생명에게 외친다. 

우리는 잘 살고 있다고.


오경아 / ‘안아주는 정원’중에서




그래, 잠시 쉬어가렴.

잠시 쉬는거야 얼마든지 괜찮단다. 

땀은 지나가는 바람이 식혀 줄거야. 

하지만 잊으면 안 된단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걸어야 해. 

오늘 걸음을 멈추면 내일은 뛰어야 해.


도달할 수 없는 높은 지점을 목표로 삼고 뛰지 마라. 

그럼 쉽게 지치는 법이다.

그저 다음 한 발만 생각하며 성실히 내딛어라. 

그렇게 성실히 가다 보면, 

내 앞에 네가 처음 바라보았던 그곳이 있을 것이다.



음악 : 500 miles - Peter, Paul & Mary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95(8) 명
  • 오늘 방문자 587 명
  • 어제 방문자 2,297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10,350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