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귀경길) "몇 마리야?"‥시골 길 점령한 흑염소 떼

유머/이슈

(추석연휴 귀경길) "몇 마리야?"‥시골 길 점령한 흑염소 떼

최고관리자 0 1 01:08

[와글와글] "몇 마리야?"‥시골 길 점령한 흑염소 떼 (2025.10.17/뉴스투데이/MBC)


운전하다 보면 도로에서 뜻밖의 동물과 마주칠 때가 있는데요.

시골 길을 달리다가 만난 동물들의 정체, 무엇이었을까요?

한적한 시골 길.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지는 고향길인데요.

그런데 저 멀리, 새카만 동물들이 길을 건너는 모습이 보이죠.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끝없이 흑염소들의 행렬이 이어지고요.

길을 터달라고 경적을 울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도로를 점령한 채 제집 마당인 양 폴짝폴짝 뛰어다니기까지 하는데요.

한참 동안 비상등을 켜고 기다려준 운전자, 끝없이 오는 흑염소 떼가 '너무 많다'며 허탈하게 웃습니다.

운전자는 지난 추석 연휴, 고향에 다녀오는 길에 겪은 일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여유 있는 운전자와 평화로운 풍경,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모습"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690 나랑 와이프의 차이점 최고관리자 14:52 0
59689 새우중에 퍽퍽하게 익는 새우가 있고, 익어도 탱글탱글한 새우가 있잖아 최고관리자 14:52 0
59688 냥이.mp4 최고관리자 14:52 0
59687 비숑.mp4 최고관리자 14:52 0
59686 웜벳 .mp4 최고관리자 14:52 0
59685 하찮은 것들.mp4 최고관리자 14:52 0
59684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생기는 일 최고관리자 14:52 0
59683 과자리뷰만하는데 조회수 터지는 유튜버 최고관리자 14:51 0
59682 오빠가 고모를 때렸는데 우리가 사과할 일이야? 최고관리자 14:51 0
59681 정말 공포스러운 부재중 통화 최고관리자 14:51 0
59680 ???: 자연사 다큐는 뭐냐? 최고관리자 14:51 0
59679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10분 이내 차단 최고관리자 14:51 0
59678 조타실 비운 여객선 선장도 구속영장…VTS 대응도 수사 박차 최고관리자 14:51 0
59677 전공의 단체 최신 근황.jpg 최고관리자 14:51 0
59676 운전자 141명 3개월 지켜보니…“페달 오조작 의심 71건” 최고관리자 14:51 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16(9) 명
  • 오늘 방문자 1,214 명
  • 어제 방문자 1,795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08,680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