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국가대표 4명 국제대회 갔다 '음주폭력' 물의.news

유머/이슈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4명 국제대회 갔다 '음주폭력' 물의.news

최고관리자 0 273 2025.08.20 17:19

참...날도 더운데 다들 파이팅 있게 사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7758?sid=102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태국에 국제대회를 나갔다가 술에 취해 선수들끼리 집단 난투극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다.

20일 세팍타크로와 체육협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태국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세계선수권대회(킹스컵)에 출전한 선수 4명이 경기 종료 후 외부에서 술자리를 가지다가 서로 난투극을 벌였다.

이들은 부산환경공단 소속 A 선수, 고양시청 소속 B 선수, 청주시청 소속 C 선수, 대구광역시청 D 선수 등 4명으로 알려졌으며, 1차 만찬장에서 음주 후 2차 숙소에서 음주, 3차로 숙소 인근 상점에 술을 사기 위해 나갔다가 서로 말다툼 후 폭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태국에는 국가대표 총감독, 지도자들, 협회 사무처 인력 등 모든 지도·운영 인력이 현지에 함께 파견된 상태였지만 이번 사태를 막을 수 없었다.

사건은 선수 간 쌍방 폭행 또는 선후배 간 위계적 폭력인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지난 2일 협회에서 선수들의 경위서를 받았지만, 아직 내용의 공개와 징계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한 체육계 관계자는 "국제 대회에 나가서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대한민국 얼굴에 먹칠하는 것이고 국제적 망신"이라며 "지도자들의 사전 방지 노력 여부와 선수들 간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징계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관계자는 "협회 규정과 절차에 따라 임시 조치 및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조사 후 징계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836 귀하디 귀한 수속성 고양이 최고관리자 10:53 0
119835 얼룩과 찢어짐에 강한 바지를 광고하는 그들의 방식 최고관리자 10:51 0
119834 고려가 역대급 미친 나라였던 이유(펌).jpg 최고관리자 10:47 0
119833 배 안에서 균형 잡는 고양이 최고관리자 10:45 0
119832 현실적이라는 퇴근 후 30대 직딩女.jpg 최고관리자 10:45 0
119831 누드 촬영 갔다가 변태를 만남.jpg 최고관리자 10:45 0
119830 최시원 악플러 근황.jpg 최고관리자 10:44 0
119829 지옥도가 펼쳐진 일본 열도 근황 최고관리자 10:41 0
119828 죽음을 직감한 94살 어르신.jpg 최고관리자 10:41 0
119827 파울 타구에 맞아 고환이 파열된 메이저리그 선수 최고관리자 10:35 5
119826 항문성교의 위험성.jpg 최고관리자 10:35 0
119825 아빠 김남일과 정반대 성격이라는 아들.jpg 최고관리자 10:32 0
119824 임창정 라면 먹방 최고관리자 10:32 0
119823 놀란 감독에게 섭섭했던 썰 푸는 멧 데이먼 최고관리자 10:31 0
119822 버스 에어필터 제작 최고관리자 10: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