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지현 씨
주식 시작 7개월차 1500만원 수익
불장을 실력으로 착각하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ETF 투자
두 달만에 몇 년간 모은 전재산 모두 잃음
약 5천만원 손실
2. 김재민 씨
손실을 만회하려 무한 물타기
계속 물타면 반등해줄거라 믿었지만 투자금이 점점 늘어나고 계속된 하락에 전재산 레버리지 14000원에 물림
3. 이정훈 씨
유튜버 리딩 믿고 하이닉스 레버리지 풀매수
가족 명의로 신용대출 까지 받았지만 8000만원 손실
유튜버는 빤스 팔아서 사라, 신용 써서라도 사야한다 라고 했다고함
4. 예비 신랑 박영호 씨
레버리지 ETF 투자로 1억 8천만원 전손
준비 중이던 일본 결혼식 포기
5. 김재현 씨
급등주, 개잡주 투자로 전손 약 5800만원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