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총 1만 1094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0년 4월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 58대를 넘어선 역대 아반떼 최고 기록이다. 최근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되고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선호 트렌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정통 3박스 형태의 내연기관 세단이 계약 개시 단 하루 만에 1만 대 이상의 계약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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