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가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다고 홍보대행사 피알엠이 3일 밝혔다. 아시아인 음악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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