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알려지기론 이번 상반기에만 58억
시에서 자체 조사하며 현재 관련 직원 조사 중인데
횡령 직원의 첫 진술을 올해만 했다…
조사 결과 23년처음 1억 8천 횡령..24년엔 담당 직원 교체로 인해 없음
25년에 다시 재개..24억..
26년 1~6월까지 58억
현재 밝혀진 건 83~84억
이쯤되면 일개 구단 내부 직원이 혼자 했다라고 보기엔….
일부 축구 기자들 및 축구 유튜버들이 말하는 썰 보면
해당 직원은 공식 직급은 대리
근데 구단 내부에건 직책은 팀장급으로 대우 받음
그러면서 구단 출납 담당 업무를 해 옴
그러면서 23년부터 횡령 시작
횡령자금은 회수 단계중…일단 게좌에 남은 돈 먼저
해외 부동산 취득 및 렉서스 등 차 3대 구매 등이 확인된
시에서는 수년간 이걸 혼자 했다???의구심 가지는 중
이번일이 밝혀진 게 이번에 지선으로 김포시장이 바뀜…
기존 시장은 국힘 소속이었고 이번에 민주당 소속 시장으로 교체
취임 후 올해 상반기 시 예산 집행 보고 받고 확인 하는 과정
시민구단으로 운영되는 김포fc의 회계도 보고 받는 과정에서 신임 시장 실무진이 뭔가 이상하다라는 걸 확인
1차적으로 확인 된 게 올해 상반기만 58억
추가적으로 현재 지난 몇 년간 25억 가량 추가 횡령 발견
프로축구 연맹은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있고 시 조사결과와 담당 수사진의 수사를 지켜보고
중징계 예정이라고 합니다….
타국가 프로리그에서 재정적 문제 생겼을 땐 보통 그 해 승점 대거 삭감 또는 하부리그로 강등인데
김포는 현재 2부리그로 강등도 애매한 게 3부리그는 실업리그라서….
1부,2부는 프로리그지만 3부는 실업리그라서…
강등으로 징계안이 통과되면 프로화 취소 절차 밟을 수도….
여튼 개인 혼자 3년간 80억대 중반을 했다라….과연요
김포FC 횡령 사건의 규모가 당초 알려진 58억 원을 넘어 8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시 감사관실 조사를 통해 최근 약 28억 원 상당의 추가 횡령 정황이 새롭게 포착되면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27일 오후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이기형 김포시장의 질의와 관계자들의 답변을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날 보고회 발언을 종합해 보면, 해당 기관 직원의 횡령 범행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 2023년 당시 약 1억 8,000만 원 규모였던 횡령액은 담당 직원이 교체된 2024년에는 잠시 멈췄으나, 2025년 들어 20억 원대(약 23~24억 원)로 급증했다.
게다가 최근 시 감사관실이 실시한 추가 조사 과정에서 약 28억 원의 횡령 정황이 새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202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총 횡령 금액은 8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기형 시장은 "2023년부터 2024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합치면 횡령 액수가 가늠이 안 될 정도"라며 시 체육과의 관리·감독 부실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 시장은 "공기업이나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시장의 강한 질책에 담당 부서인 체육과 측은 현실적인 행정 지도·감독의 한계를 호소했다. 체육과 관계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지도 감독권을 가지고는 있지만, 회계 집행은 당해 연도 예산 집행 후 다음 해에 회계법인의 검수를 거친 결산 내역을 승인해 주는 방식"이라며 "외부 제보나 이상 징후 보고가 없는 한 사전에 이를 직접 감지하기는 구조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수년에 걸쳐 80억 원이 넘는 거액이 횡령되는 동안 외부 회계법인의 검수나 주관 부서의 지도 감독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김포시의 출자·출연기관 및 보조금 관리 체계에 총체적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