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도시 계획 속에서 파리 개선문을 보존하려고 도로를 방사형으로 설계했으나,
한국은 1979년 성산대로 도로 공사로 인해 서울 독립문을 원래 자리에서 북서쪽으로 70m 이전했다.
두 나라의 대조적인 모습은 문화재를 대하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