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너희들은 인간이 아니다 이거 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담은 영화 '귀향'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확장판으로 돌아옵니다.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가 다음 달 26일 개봉하는 건데요.
'귀향'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뒤 남모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던 영옥이 귀향 굿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치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확장판은 기존 작품에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같은 아픔을 겪어야 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더 담아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