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내내 “씨발”이 몇 번 나올까?
“개새끼”는?
안나오던 외계인 번역은 갑자기 왜?
RPG는 결국 어디로 가버렸는가?
조인성의 내구성은 인간을 넘어섰는가?
기타 여러 코믹포인트가 있지만… 리클라이너에서 졸면서 보면서도 스토리를 알 수 있었던 참… 허무 코미디 영화였다.
나홍진은 결국 똥을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