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0대 남성이 비싼 수입차를 샀더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이름으로 근저당이 설정돼 있었다며 재산권 피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최근 수입차 업계에서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관행이었는데요. 경찰은 차주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162205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