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가기가 귀찮아서 집에 있는 트레드밀로 달렸습니다.팬티만 입고....그런데 와이프도 똑같은 복장으로 같이 달렸네요.집에 러닝머신이 2대가 있으니 그건 좋아요.이렇게 습기가 많고 더운날은 집에서 트레드밀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