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방침에 대해 “이런 행위는 해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 역시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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