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핵 잠수함 극비 군사 기밀 정보 유출자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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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 잠수함 극비 군사 기밀 정보 유출자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0 9 07.08 23:47

노무현 대통령 당시 한국 핵 잠수함 극비 개발을

조선일보에 제공한 간첩이 아직도 누군지 안 밝혀짐.

조선일보 1면 특종 기사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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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6

한·일 양국간에 독도를 둘러싼 신경전이 계속되고

일본 내에서 핵무장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군 당국이 일본·중국 등 주변국의 안보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4000t급 핵추진 잠수함 수척을

2012년 이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비밀리에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핵잠수함은 소형 원자로를 탑재해 원자력으로 움직이는 잠수함으로,

디젤전지로 움직이는 재래식 잠수함에 비해

훨씬 오랫동안 잠항(潛航)할 수 있어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전략적 의미를 갖고 있는 전략무기다.

또 원자력발전소처럼 저농축 핵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 선언에 위배되지 않는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25일

“국방부와 해군에서 지난해 5월부터

핵잠수함 독자건조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는 통일 이후 주변 강대국의 안보위협 속에서

독자적인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한 자주국방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해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30여명 규모의 ○○○사업단을 설치,

구체적인 설계 및 건조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금년부터 2006년까지 개념설계 작업을 마친 뒤

2007년부터 건조에 착수,

2012년부터 2~3년 간격으로 수척을 실전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전세계에서 핵잠수함을 건조, 보유 중인 국가는

미국·러시아·영국·프랑스·중국 등 5개국에 불과하다.

우리가 핵잠수함을 건조할 경우

세계에서 6번째의 건조·보유국이 돼 일본·중국의 반발 등 국제적 파장이 예상된다.

실제로 미측은 지난해 말 이같은 정보를 입수,

주한 미군 및 정보 관계자들이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 등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용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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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유용원 기자의 현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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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민의힘 유용원 국회의원 됨.

궁금해서 그러는 데

만약 미국에서 핵 관련 군사 기밀 기사로 쓰면

어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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