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6일 팬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아 실소가 나옴. 잊고 지냈어 옥장판. 친구 아버지 장판 홍보하려고 올린거라는 말'이라고 했다. 2022년 6월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