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부위원장, 즉시 물러나시라!]
물러나야 할 사람은 빨리 물러나야 한다.
조선일보가 편든다고 마냥 머물러 있을
일이 아니다.
그는 현학적 말장난으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극우적 언언어택]을 물타기 하고 있다.
21세기 AI시대, SNS와 악성유튜버들의
악의적 가짜뉴스 공격으로 생사가 오가는 시대에
무슨 고전적 표현의 자유 타령인가?
청와대의 경고에도
"입장바꿀 일 없다"는 이병태부위원장.
깔끔하게 그만두면 되지
임명권자 운운하며 찜찜하게 버티는 건 또 뭔가.
한마디로 이병태부위원장은
화이부동할 준비가 안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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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일베가 정부 요직에 앉는 꼬라지를 저도 못 보겠습니다.
뉴라이트와 일베의 뿌리는 결국 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