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주인님을 기르는 집에서는
작은 물건들이 사라지는 일들이
가끔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 실체가 바로 저것이었죠.
피아노를 조율하려고 기사님을 불렀고
피아노를 열자 장난감 쥐가 30마리…
저렇게 들켰는데도 냥냥주인님은 태평…
사실 저건 일부러 숨기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놀다가 들어간 것을
냥냥주인님이 구출 못 한 것이라고 합니다.
장난감쥐를 찾아 씻어주니 냥냥주인님은
아주 만족스러워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