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경기 도중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친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오는 5일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한다.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경기 도중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형태의 응원 구호를 외친 지 일주일 만에 사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703123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