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일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에 대해 검사에 돌입한다. JTBC의 재무악화 위험을 충분히 확인하고도 회사채를 발행했는지, 신용등급이 낮아 위험도가 높았던 채권인 만큼 투자자에게 관련 위험을 충분히 고지하고 투자자 성향에 맞게 안내했는지 등을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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