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시의 부시장이 최근 프랑스의 기록적 폭염에 대해 미국에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3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드리 풀바르 파리시 국제관계 담당 부시장은 프랑스의 에어컨 부족 현실을 조롱해 온 일부 미국인을 겨냥해 이 같은 발언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476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