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에‥프랑스 버스 기사 쓰러져

유머/이슈

40도 폭염에‥프랑스 버스 기사 쓰러져

최고관리자 0 3 06.29 12:40
59203eb64c80798709a631df350fb749_1782704411_2672.jpg

[와글와글] 40도 폭염에‥프랑스 버스 기사 쓰러져 (2026.06.29/뉴스투데이/MBC)

유럽 곳곳이 열돔 현상으로 폭염에 신음하고 있는데요.

프랑스 파리에선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더위에 버스를 몰던 기사가 쓰러지고 아스팔트가 녹아내리는 현상까지 발견되고 있습니다.

가로수를 들이받은 버스 앞유리창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현지시간 25일 파리 도심에서 버스를 운행하던 기사가 무더위에 쓰러져 의식을 잃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버스에는 승객이 없었고 기사는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노조 측은 "이번 사고의 원인은 폭염과 냉방 장치의 부재"라고 주장했습니다.

연일 푹푹 찌는 더위에 아스팔트도 버티지 못했는데요.

SNS에 '실시간 프랑스 파리 날씨'라는 설명과 함께 올라온 영상에선 한 여성이 달궈진 아스팔트를 걷다 구두 굽이 박히는 수난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또 한 마트에선 시민들이 냉방기기를 사기 위해 이른바 '오픈런' 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유럽 국가의 에어컨 보급률은 약 20%에 그쳐 에어컨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9408 와이프 한테 당한 남편 최고관리자 17:07 0
109407 법원, 중앙그룹 4개사 회생개시 결정…JTBC는 자율구조조정.news 최고관리자 17:06 0
109406 KT 7월 1차 혜택 공개.JPG 최고관리자 17:03 0
109405 모닝보다 작다는 일본 초소형 캠핑카.JPG 최고관리자 17:02 0
109404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최고관리자 16:58 0
109403 골프계의 신세경 인 여자 프로선수.jpg 최고관리자 16:54 0
109402 전신거울 당근 후기 최고관리자 16:53 0
109401 리센느 싸움 영상 유출 최고관리자 16:53 0
109400 낫+그물 든 해녀 17명 vs 사시미 든 남자 조폭 17명 싸우면?.jpg 최고관리자 16:46 0
109399 625%논란 아이소이 대표 사과문 최고관리자 16:45 0
109398 세계 2위 패키징업체 앰코, 광주에 1조원 투자 최고관리자 16:42 0
109397 리센느 싸움 영상 유출 최고관리자 16:39 0
109396 폭염에도 정신 못차리는 독일 최고관리자 16:36 0
109395 신장 140cm 일본녀의 단점 최고관리자 16:35 0
109394 안기기 싫은 고양이 최고관리자 16:31 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65(2) 명
  • 오늘 방문자 1,740 명
  • 어제 방문자 1,983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40,238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50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