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에 대한민국 특수기술로 빽패스 넣어야 할거 같음.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보는데,
몇년전에 좀 떠들석했던 육상 경기 장면이 떠오름.
전술인지, 뭔지 모르는데 장애물 경기 설렁 설렁 청소년 선수보다 느리게 뛰는거 보고 빡쳐서 한마디했던 해설 의원 이 생각 남.
월드컵 보고서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했다 라는 말이 입으로 안나오긴 처음임.
차두리 선수 그리움.
고소당할까바 더이상 욕은 못하겠는데/.
김민재는 왜 뺀거임?
손흥민은 왜 선발 아님?
빡쳐서 소고기라도 먹고싶은데 ㅉㄹ 축협 땜에 축협 정육점도 가기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