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영화 시리즈죠.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제시, 보니를 세상에서 제일 잘 아는 건 너야 네 마음은 뭐라고 하는데?"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어제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개봉 후 8일 만에 올해 외화 흥행 1위에 올랐던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3일 먼저 100만 관객을 돌파한 건데요.
예매율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흥행 배경엔 높은 관객 만족도가 있는데요.
CGV 골든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점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장난감과 함께 성장한 세대에게는 향수를 주고, 어린 관객들에게는 따뜻한 우정과 모험을 선사하면서 작품성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