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스트로 자동 변환중입니다원본 글 보러가기
(기사일부발췌)
A씨는 지난 21일 낮 12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한 목격자는 등이 굽은 자세로 양팔을 늘어뜨린 채 한참을 서 있는 A씨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게시했다.
해당 동영상은 미국 등 해외의 이른바 '펜타닐 좀비' 거리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며 "오늘 자 수원 펜타닐" 등의 제목으로 급속히 유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