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수 에일리씨 무대를 보고
기자의 오해 할 만한 사진(?)에 많은 사람들이 임신으로 오해했다는 글에 “체중이 원래 고무줄이다”, “행복해 보이신다” 등의 오해를 풀어봄.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난자채취를 위해 호르몬 주사를 맞는 과정에서 체중 증가가 되는 경우가 많음.
평생 관리 하면서 살아온 연예인들에게도 당연한듯 찾아오는 과정임.
결혼하고 단순히 관리가 안 돼서 체중이 증가한게 아니라시험관 시술 때문에 체중이 증가한거고 이 부부에게는 어느때보다 힘든시기니 응원해주면 좋겠음.
첫눈처럼 아이가 오길 바랍니다.
에일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