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세월이 지날수록 ‘염치’ 라는게 없어지는 거 같다.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을 텐데, 고개 쳐들고 부당하다???
한국와서 법원에 가처분 내서 법으로 따져라..
그게 지금 대한민국에 현 상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