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우리나라 행정복지센터나 무인 민원발급기에서 뗄 수 있는 등본 상단에 대상 사진넣고
하단 공란에 방첩요원이 "선거 X파 찍음. 퍼리 좋아함. 걸음걸이가 약간 짝다리임. 양념치킨 많이 시켜먹음" 같은 개인특징 써놓으면
이게 동독시절 슈타지 감시기록 카드다
"너무 심해서 그렇지 적당한 검열은 필요함"
이 문장까지 반박할 사람은 당장 여기서도 정말 몇명 없을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다 점수화를 곁들이고 이걸 바탕으로 신용점수 매기면
그게 중국의 세서미 크레딧 되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