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나치 스파이를 색출했던 창의적(?)인 방법

유머/이슈

소련이 나치 스파이를 색출했던 창의적(?)인 방법

최고관리자 0 3 06.17 17:45

19728d4cd27b58cf4a5ecd1c0e2a782c_1781685927_1479.jpg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은 소련에 수없이 스파이를 보냈으나

소련 신분증을 아무리 똑같이 위조해도 걸리기 일수였다고 함.

1f13277cce70ad05e2932a92f2366a4c_1781685927_4655.jpg

독일 최고 인재들이 도장, 양식, 소련제 종이,

난해한 러시아 필기체까지 모든 것을 카피해도

소련 방첩대의 의심을 피하기 어려웠음.

그러나 독일 스파이를 잡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했는데

70534d265f433ce643f0e20c5185216d_1781685927_6726.jpg

독일은 공업강국으로 고급 스테인리강이 넘쳐나서 신분증 스테플러침조차 녹슬지 않는 것을 썼음.

그러나 소련은 고급 스테인리스강 물량이 모자라서 신분증 스테플러침은 조금씩 녹스는 저질 품질을 썼고

독일은 위조를 하면서 다른 건 위조해도 설마 저런걸 구별용도로 쓸거라 상상 못한것.

소련 방첩대는 사진처럼 몇달이 지나도 뻘건녹이 종이에 베어나오지 않으면 그냥 의심했다고.

신분증에 품질 좋은 스테플러침을 쓰면 그넘은 나치 첩자였음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50(7) 명
  • 오늘 방문자 1,089 명
  • 어제 방문자 1,640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20,012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45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