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던 김하성은 오늘(11일)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퍽 타이거즈와 경기를 마친 뒤 빅리그 합류를 위해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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