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경제 위기에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내용의 가짜뉴스 유포 사건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이 문제가 된 13개의 계정을 확인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달러 강제 매각설' 관련 허위 글을 엑스(X·옛 트위터) 등에 유포한 계정주 8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9299?sid=103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