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향년47세의 나이에
대장암 투병 중 선종하신 이태석 신부님.
사후 그는 수단에 교과서에 실렸고 훈장을 받았다.
그가 치료해준 사람들 중에는 의사 공학사가 되어 다시 남수단에가서 이태석 신부님이 한 것 처럼
세상에 빛과 소금이되어가고 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