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술집의 자릿세는 주로 오토시(お通し) 또는 **오토오시다이(お通し代)**라고 불리며,
자리에 앉으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작은 안주에 대한 비용으로 한국의 기본 안주와 달리 유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