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가자지구 임시 통치 기구인 ‘평화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으면 프랑스산 와인과 샴페인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이 평화위 참여를 거부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그가 곧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미국의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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