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사업 승인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환경단체들이 법원에서 패소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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