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딸 폐기 오보에 송미령장관 격분! 이런 가짜뉴스는 고발해야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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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딸 폐기 오보에 송미령장관 격분! 이런 가짜뉴스는 고발해야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9 03.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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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AcqNC8zH9w

 

그런데 이거, 진짜 악질적인 허위조작 보도네요.

1월 9일 송미령 장관이 허위임을 짚었고

https://www.youtube.com/shorts/ZafJJsELYHo

 

 

 

1월 10일자 한국농업신문 보도

KBS의 저 '보도' 하나하나가 다 거짓말이네요.

- 방송에 등장한 ‘딸기 폐기’ 장면은 실제 산지에서 즉시 버려진 물량이 아니라,  수거업체가 여러 농가에서 며칠간 모은 딸기를 촬영 목적으로 모아 폐기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확인됐다.

- 박형규 논산 킹스베리 연합회장 역시 “가공용 딸기 수거가 3~4월에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하려 했지만, 비싼 딸기를 대량 폐기하는 것처럼 보도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가공용으로도 쓰이지 못하고 버려지는 딸기가 상당하다’는 내용이 강조됐지만, 농식품부 조사 결과는 다르다.  12~2월 생산분 중 저품위 딸기 비중은 전체의 1~2%에 불과하고 연중(3~4월 포함) 저품위 딸기 비중은 3~5%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 물량은 대부분 생식용과 분리돼 가공업체로 납품된다.

- 이번 보도의 또 다른 논란은 ‘수입 냉동딸기 증가 → 국산 가공용 딸기 외면’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수입 통계를 보면 상황은 정반대다.  2025년(11월 기준) 냉동딸기 수입량은 9721톤, 2024년 같은 기간 수입량은 1만6774톤으로 전년과 비교해 42.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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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far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65

 

- 이쯤 되면 사회불안 조장하는 유언비어 퍼뜨리는 KBS도 조선일보급 반국가세력 아닌가요? 진짜 겁대가리를 상실한 저것들 즉결처분 안됩니까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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