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 500년 동안 차가운 얼음 속에 갇혀있던 15살 소녀 [댓글수 1]

유머/이슈

[미스테리] 500년 동안 차가운 얼음 속에 갇혀있던 15살 소녀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1 03.19 15:34

d933bb7eefb0077b21720d48ca318d6f_1773902058_8092.jpg

7f8745518dd5eb8f542dc76e19b91ed8_1773902058_9226.jpg

5ed3a5ed8dc5222561a9062993c035f9_1773902059_0391.jpg

5245283773958ad740ebedc65cd32d5b_1773902059_1493.jpg


1999년, 해발 6,700m 화산 꼭대기에서 발견된 15세 소녀.

믿겨지시나요? 이 소녀는 500년 전 잉카 제국의 제물로 바쳐져 얼어붙은 미라입니다. 발견 당시 과학자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피부와 머리카락은 물론, 입고 있던 옷까지 방금 잠든 것처럼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거든요.

'라 돈셀라(La Doncella, 소녀)'라고 불리는 그녀는 잉카의 '카파코차' 의식을 위해 선발된 가장 아름다운 아이였습니다.

연구 결과, 그녀는 죽기 전 몇 달 동안 최고급 옥수수와 코카잎(마약 성분)을 섭취했습니다. 추위와 두려움을 잊게 하기 위해 몽롱한 상태로 만들어 신에게 바쳤던 것이죠.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51(10) 명
  • 오늘 방문자 1,155 명
  • 어제 방문자 2,673 명
  • 최대 방문자 3,878 명
  • 전체 방문자 613,591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0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