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너무 힘들다는 실습생
그래서 병원 옮긴 사람도 있고
매일 울면서 버텼다는 사람도 있고
결국 이런 일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 때문일까? 각자 분담한 업무를 수행하는 동료로 생각하지 않고, 왜 이렇게 급을 나누려고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