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자위대에 납품하는 잠수함의 엔진 성능 데이터를 20년 넘게 조작하다 걸린
가와사키 중공업이 받게 될 처분이 어제자로 공개됨
그 내용은
'입찰금지(지명정지) 2.5개월과 위약금' (
위약금은 그동안의 관행으로 볼 때 미미한 수준일 걸로 예상)
이에 일부 넷우익들은 처분이 너무 가볍다는 의견과 함께
방위성이 요구하는 레벨이 너무 수준높기 때문에 조작할 수 밖에 없는거라며 쉴드치는 중
참고로 과거에
잠수함 수리비용 문제로 승무원에게 뇌물준게 발각됐을 때 -> 엄중 주의 처분
헬리콥터 개발관련 관제 담합이 발각됐을 때 -> 입찰금지 2개월 처분
이 내려진 전력이 있슴
결론 : 위약금 좀 내고 2달 반 쉬다 오면 됨
자료 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ba67e34b4c12b9237e7ca2badbe70f0361434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