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시험관 14번을 해서 얻은 귀한 아이
임신 12주차때 초음파 검사결과 아이의 심장이 몸밖에있다는 "심장이소증"판정
하지만 부모는 도저히 포기할수 없었고 38주를 기다려서 출산하였음.
아기의 심장이 몸밖에 나와서 출산한건 국내에서 최초로 발견된 사례.
태어나자마자 심장을 보호하고 총 3차례의 수술을 걸쳐서 심장을 몸안으로 다시 집어넣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침.
아이는 무사히 8개월만에 퇴원하였고 추후 3세가 되면 마지막으로 표면을 덮는 수술을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