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영자도 쌍욕해버린 박나래 술버릇 ㄷㄷㄷ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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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영자도 쌍욕해버린 박나래 술버릇 ㄷㄷㄷ [댓글수 1]

최고관리자 0 219 03.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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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MC 오만석은 "박나래가 인지도가 올라갈수록 과거가 털릴까 두렵다고 했다더라"며 말을 꺼냈다. 


이에 박나래는 "과거가 굉장히 지저분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어 "홍대에서 낮 12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2시까지 술 마셨던 적이 있다. 그때 완전 맛이 갔는데 그걸 (사람들이) 다 본 거다.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걔 완전 쓰레기더라'라는 제보 문자가 엄청 오는데 좀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절대 노출되면 안 되는 주사가 있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방송이 안 되는 주사가 있다"며 답했다. 


실제로 박나래가 언급한 술버릇은 방송에서 묵음 처리됐고, 현장에서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영자는 "미친X 아니냐"며 "박나래 인기는 여기서 멈춰야겠다"며 경악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없던 일로 해달라. 우리끼리 웃자고 한 이야기"라며 급히 상황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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