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전 회장이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에 대해 긴급 출국금지를 요청
논란이 확산되자 A씨는 SNS에 “12~13년 전 내몽고를 오가며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며
“2019년 말 코로나19로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의료계는 A씨의 주장과 무관하게 핵심은 국내 의사 면허 보유 여부라고 선을 긋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21506131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