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나래, 갑질·상해로 피소…매니저, 1억원 손배소 예고
매니저들에 따르면 아래처럼 사적으로 괴롭힘을 주장함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매니저들을 24시간 대기 시켰다.
심지어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고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함
또한 병원예약,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개인 심부름도 진행
https://www.dispatch.co.kr/2336029
헐.. 무슨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