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위에 공무원은 유쾌하게 넘긴 것 같지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다보면 사람의 추악함과 무지성을 경험하게 된다. 이성을 가진 사람이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나? 라고 느꼈던 걸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흔히 그런 사람을 우리는 막캥이 라고 부른다.